메뉴판에 같은 부위라도 가게마다 다르게 부르기 때문이다. 예를 들어 등심의 가장자리 부위를 어떤 가게는 「등심덧살」이라 부르고, 다른 가게는 「하이콜라」라 부른다. 주문할 때 정확한 부위를 받으려면, 직원에게 직접 물어야 한다. 「등심의 위쪽 부위」라고 위치를 설명하면 더 명확하다.
부위별 특징과 주문 기준
| 부위 | 식감·특징 | 주문 시 볼 점 |
|---|---|---|
| 안심 | 지방 풍부, 부드러운 식감 | 「안심」 또는 「등심 안쪽」 |
| 등심 | 결이 있음, 균형잡힌 식감 | 「등심」 또는 「등심 살」 |
| 갈비 | 뼈 포함, 다양한 지방 분포 | 「갈비」 또는 「갈비살」 |
| 덧살 | 결이 거칠거나 미세함, 가변적 | 「상덧살」이나 위치로 설명 |
식감으로 부위를 구분하는 방법도 있다. 「결이 있으면서도 쫄깃한 부위」라고 하면, 등심이나 하덧살을 권한다. 갈비는 지방의 분포 위치가 다르므로, 「갈비 중에서도 살 부분이 많은 쪽으로」라고 하면 꽃갈비나 갈비살을 선택할 수 있다.
부위 혼동을 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?
부위별 주문 신호를 모르면, 가게에서 판단한 대표 부위가 나올 수 있다. 신논현역 고기집 중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곳이라면, 메모란에 부위 선호도를 적는 것이 정확하다. 「지방 많은 부위 선호」「갈비살 중심」처럼 기준을 명시하면, 주방이 준비 단계에서 참고할 수 있다. 만약 부위명이 계속 헷갈린다면, 예약 확정 후 1시간 전에 매장에 직접 전화해서 「이번에 주문하는 부위가 어떤 특징인지」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.
이 기준에서 설야갈비
설야갈비는 부위명과 특징이 명확하게 표시된 메뉴 구성으로, 예약 시 부위 선택에 혼동이 적다. 메뉴와 예약은 캐치테이블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.
찾아가는 길과 예약
압구정로데오역 4번출구에서 도보 5분이면 닿는다.
청담동 골목에 있어 초행이면 지도 앱을 켜 두는 편이 편하다. 좌석과 메뉴 확인은 설야갈비 공식 홈페이지와 캐치테이블 양쪽을 보면 된다.
메뉴와 공간 분위기는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이 글의 기준 정리 시점: 2026년 8월
자주 묻는 질문
고기집마다 부위명이 다르다고 하는데, 주문할 때 정확히 하는 방법이 뭔가요?
직원에게 부위의 위치나 특징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. 「등심의 위쪽 부위」「갈비 중에서도 살이 많은 쪽」처럼 기준을 명시하면 정확한 부위를 받을 수 있다.
캐치테이블로 예약할 때 부위 선호도를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?
「지방 많은 부위 선호」「결이 있는 쫄깃한 부위」처럼 식감 기준을 적으면, 주방이 준비 단계에서 참고한다.
부위 이름을 여전히 모르겠으면 어떻게 하나요?
예약 확정 후 1시간 전에 매장에 직접 전화해서 「이번 부위의 특징이 뭔지」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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